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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및 화제의 인물

전상현 야구선수 프로필 기아 연봉

by 좋은사람킴 2026. 10. 31.

전상현은 KIA 타이거즈의 핵심 불펜 투수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야구선수입니다. 안정적인 제구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필승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마무리 투수로도 활약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전상현의 나이와 고향, 학력, 연봉, 군대 이력과 최근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상현 야구선수
전상현 야구선수

 

전상현은 1996년 4월 18일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만 30세입니다. 신체 조건은 키 180cm, 몸무게 88kg이며 우투우타 선수입니다. 현재 KIA 타이거즈에서 등번호 51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 포지션은 투수이며, 주로 경기 후반에 등판하는 중간계투와 셋업맨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학력은 대구 남도초등학교, 경복중학교, 대구상원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시작해 투수로 성장했으며, 대구상원고 재학 시절에는 뛰어난 투구 능력을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고교 졸업 이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프로 무대에 도전하면서 야구선수로서의 본격적인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전상현은 2016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당시 계약금은 7천만 원이었습니다. 상위 순번의 지명을 받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꾸준한 노력과 기량 발전을 통해 팀의 핵심 불펜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프로 입단 초기에는 1군에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신인 시절부터 뛰어난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프로 타자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구위와 제구력을 더욱 발전시켜야 했습니다. 이후 퓨처스리그와 군 복무를 거치면서 실전 경험을 쌓았고, 점차 안정적인 투구 능력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전상현의 군대 이력도 관심을 받는 부분입니다. 그는 국군체육부대인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특례가 아니라 상무 소속으로 군 복무를 이행한 선수입니다. 군 복무 기간에도 야구를 이어가며 경기 감각을 유지했고, 전역 이후 KIA 타이거즈에 복귀했습니다.

 

2019년에는 본격적으로 1군 불펜진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강한 직구와 변화구를 활용해 상대 타자를 공략했으며, 특히 경기 후반 중요한 상황에 등판하면서 팀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 시기부터 KIA의 미래 불펜을 책임질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에는 47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2.45, 15홀드, 7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후반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면서 필승조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승부를 이어가는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됐습니다.

 

이후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꾸준히 재활과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2022년에는 50경기에 출전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에는 64경기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2.15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2024년에는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정규시즌 66경기에 출전해 10승 5패, 7세이브,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경기 후반 중요한 순간마다 마운드에 오르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KIA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제패하는 과정에서 불펜진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24년 한국시리즈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1차전 서스펜디드 경기에서 위기 상황을 막아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큰 경기에서 보여준 침착한 투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우승팀의 핵심 불펜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상현의 연봉은 2026년 KBO 공식 선수 정보 기준 3억 1천만 원입니다. 입단 당시 계약금 7천만 원을 받았으며, 이후 꾸준한 1군 활약과 필승조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선수 가치를 높였습니다. 불펜 투수는 경기 출전 횟수와 홀드, 세이브뿐 아니라 안정적인 투구 능력도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2025년에는 정규시즌 74경기에 출전해 7승 5패, 25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4를 기록했습니다. 총 70이닝을 소화하며 팀 불펜진에서 많은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특히 한 시즌 70경기 이상 등판했다는 점에서 팀이 전상현에게 얼마나 많은 신뢰를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부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4월 내복사근 부상으로 약 49일 동안 1군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6월 복귀 이후 다시 필승조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즌 후반에는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주면서 팀의 마무리 투수 역할까지 맡게 됐습니다.

 

2026년 정규시즌에서는 46경기에 출전해 4승 2패, 15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습니다. 총 46과 3분의 1이닝을 투구하면서 탈삼진 38개를 잡아냈습니다. 특히 이닝당 출루허용률인 WHIP가 0.80에 불과했으며, 피안타율도 0.185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투구 내용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2026년 10월에는 인상적인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10월 9일 NC 다이노스전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기록했고, 다음 날인 10일 SSG 랜더스전에서도 1이닝 무실점 투구로 시즌 4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KIA의 경기 후반을 책임지는 핵심 투수로 떠올랐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전상현의 활약은 이어졌습니다. 10월 18일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1과 3분의 1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경기에서 데일리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면서 중요한 순간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습니다. 10월 26일과 29일에 이어 30일에도 구원 등판했으며, 30일 경기에서는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총 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며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전상현의 가장 큰 장점은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볼 등을 활용한 안정적인 투구입니다. 압도적인 구속만으로 타자를 상대하기보다 다양한 구종과 제구력을 활용해 승부합니다. 특히 중요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투구하며 경기 흐름을 지켜내는 위기관리 능력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전상현은 2016년 프로 입단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KIA 타이거즈의 핵심 불펜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필승조와 마무리 투수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2026년에는 부상을 극복하고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구를 유지한다면 KIA 타이거즈의 경기 후반을 책임지는 중요한 선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10.31 - [스타 및 화제의 인물] - 김도영 야구선수 프로필 연봉 군면제

 

김도영 야구선수 프로필 연봉 군면제

김도영은 KIA 타이거즈를 대표하는 내야수이자 한국 프로야구의 차세대 간판스타입니다. 2024년 정규시즌 MVP를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해 병역특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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