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에서는 국회의원이자 제8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고있는 정청래 인물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청래는 1965년 5월 18일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60세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본관은 하동 정씨이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고 있고 제2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민주연구원 이사장을 당연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마포구 을 지역위원장으로서 지역 정치도 이끌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버지 정해일과 어머니 박순분이 있으며 배우자 김인옥과 함께 장남 정한백 차남 정한결 삼남 정한솔을 두고 있습니다. 그는 10남매 중 막내로 성장했습니다. 학력으로는 진산국민학교와 진산중학교 보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을 전공해 학사를 취득했고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북한통일정책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종교는 개신교 성결교회 계열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에 속해 있습니다. 병역은 전시근로역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신체는 키 175센티미터 몸무게 74킬로그램 혈액형 B형입니다. 그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을을 지역구로 하여 17대 19대 21대 22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이며 현재 국방위원회 소속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청래의 정치 행보는 시민 사회 활동과 풀뿌리 조직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는 1990년대 초 서울 마포구에서 학원 운영을 하며 지역 사회와 밀접하게 호흡하던 중 새정치국민회의에 합류하면서 제도 정치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정치 참여의 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002년 무렵 그는 노사모 활동에 참여하며 대중 정치의 흐름 한가운데에 섰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활발히 의견을 개진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정치 참여의 장벽을 낮추는 실험을 구상했습니다. 그 결과 명계남 문성근 등과 함께 온라인 기반 정당 모델을 준비하며 실제 사무 공간을 마련하고 다수의 상근 인력을 두는 등 현실 정치로의 확장을 시도했습니다.
같은 시기 그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권자 참여를 끌어내는 실천적 운동에 집중했습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펼쳤고 사회적 사건이 발생했을 때는 추모와 연대의 상징물을 제작해 전국에 배포하는 방식으로 공론화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정치가 일상의 문제와 맞닿아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년 12월 제16대 대통령 선거 이후에는 집권 여당이 된 열린우리당에 몸담으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후 서울 마포구 을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에 뿌리를 내렸고 여러 차례 총선을 거치며 국회에 입성해 17대 19대 21대 22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경력을 쌓았습니다.
17대 국회에서는 국가보안법 개정 문제를 둘러싼 논쟁의 중심에 섰으며 강경한 방식의 의사 표현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지지와 비판을 동시에 불러왔으나 그의 정치적 성향과 문제의식을 분명히 드러낸 사례로 평가됩니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는 당내 공천 과정에서 배제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그는 당의 결정을 수용하며 이탈 대신 조직 지원과 선거 승리를 위한 역할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지역구에는 다른 인물을 추천해 당의 후보 결정에 힘을 보탰고 선거 국면에서 당을 위한 조력에 나섰습니다.
이후 21대 총선에서 다시 마포구 을 후보로 나서 경쟁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며 정치적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어 2022년 8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으로 선출되며 당 지도부의 핵심으로 자리했습니다.

22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에서 승리를 거두며 4선에 성공했고 국회 전반기에는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입법 과정 전반을 이끌었습니다.
정치적 진로와 관련해서는 2025년 5월을 기점으로 법제사법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고 이후 위원장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해 8월 2일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는 높은 지지율을 얻어 더불어민주당 제8대 당대표로 선출되며 당 운영의 전면에 섰습니다.

정청래의 정치적 성향은 특정 계파로 단순 분류하기 어려운 특징을 보입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 전반적으로 우호적인 평가를 해왔으나 전통적인 친노 친문 핵심 그룹과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 왔습니다. 노사모 활동 경력과 발언들로 인해 친노 인사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본인 스스로는 상황과 가치에 따라 함께했을 뿐 계파 정치에 속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혀 왔습니다.
정치 입문 과정과 이후 행보를 보면 정동영 전 의원과의 인연이 두드러지며 실제로 정동영계로 분류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존중하고 호의적으로 평가했지만 참여정부 말기와 이후 정치 지형 변화 과정에서 이른바 친노 주류로 묶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도 존재합니다. 본인 역시 공식 발언에서 스스로를 친노 정치인으로 규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지도부 출범 당시에는 당대표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친문 성향으로 인식되었으나 동시에 문재인 대표의 역사 인식 행보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는 등 독자적 목소리를 유지했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계파적 이해가 아니라 당을 보호하기 위한 정치적 판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학생운동 경험으로 인해 386 세대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운동권 핵심과는 거리가 있었고 본인 또한 운동권 문화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 왔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정치 경로로 인해 특정 계보에 속하지 않은 무계파 정치인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종합하면 그는 친노 또는 친문으로 단정되기보다는 사안별 판단과 개인적 정치 스타일을 중시하는 독립족안 정치인으로 평가되며 인터넷과 SNS를 활용한 자기 정치로 젊은 세대와 당 지지층의 상징적 인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2026.01.21 - [시사정치사회] - 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이진관 판사는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형사재판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법조인입니다. 오늘 글에서 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이진관 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
nucleartip.com
2026.01.19 - [시사정치사회] - 홍익표 국회의원 프로필 정무수석 수박?
홍익표 국회의원 프로필 정무수석 수박?
새로운 신임 정무수석 자리에 위치하게된 국회의원 출신의 홍익표 인물에 대해 이번 글에서 구체적으로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홍익표는 1967년 11월 20일 서울특별시 관악구에서 태어났으며
nucleartip.com
2026.01.16 - [시사정치사회] - 백대현 부장판사 (판사 프로필)
백대현 부장판사 (판사 프로필)
대한민국 법관으로 재직중이면서 비성계엄 재판 과정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백대현 인물에 대해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백대현은 대한민국의 법관으로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nucleartip.com
'시사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해찬 의원 프로필 (0) | 2026.01.26 |
|---|---|
| 김지호 대변인 프로필 (0) | 2026.01.26 |
| 한그루 이혼 결혼 나이 프로필 (0) | 2026.01.21 |
| 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0) | 2026.01.21 |
| 홍익표 국회의원 프로필 정무수석 수박? (0) | 2026.01.19 |